2008년 05월 24일
John Arne Riise : 나가게 될지도 몰라 / 도쎄나 거의 근접
27세의 노르웨이 선수는 머지사이드에 남으려 했지만, 리버풀 경력이 끝나간다는 루머가 꾸준히 있어왔다. 그는 안 좋은 시즌을 보냈고, 최근 들어 리버풀이 레프트백 자리에 안드레아 도쎄나를 영입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그의 자리는 불확실하게 되었다.
John Arne Riise
"불확실한 상황이에요. 만일 여름 전에 아무런 말도 듣지 못한다면, 제 상황을 고려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클럽과의 동의를 이끌어내려고 하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소속팀을 바꾸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아요. 현 소속팀에 잔류하고 싶다고 말해왔지만, 신문에는 많은 소문이 실리고 있고, 빅 클럽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 클럽과 연결된다는 것은 매우 환상적인 일입니다. 저는 많은 클럽들이 채우려고 하는 포지션에서 뛰고 있는 선수에요."
"현 소속팀에서의 삶을 정말로 즐기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상황이 매우 불확실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전으로 뛰는 거에요."
우디네세 감독인 마리노가 인터뷰했습니다.
Marino
"리버풀과 도쎄나 사이의 계약은 거의 끝났다. 모든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필요한 것들은 거의 끝났고, 선수는 동의했다. 그는 자신을 중요한 클럽에서 실험해보려고 한다."
"우리 단장은 이틀 전에 잉글랜드에 있었다."
Skysports.com
# by | 2008/05/24 05:50 | All about LF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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