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100문 100답 (From zwitch.egloos.com)

유럽축구 100문 100답 2007. 07

Reds님 블로그에서 드디어 업어옴. 오래도 걸렸다. 하악하악.


1.안녕하세요! 자신의 소개를 간단히 해주세요.

- YNWAlone. 왈론입니다.


2.유럽축구를 좋아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 얼마 안 됐어요. 04/05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이후에 본격적으로 관심이 가기 시작.

3.그 기간동안에 얻은것이 있습니까?

- 패배를 받아들이는 방법. 패배가 확정되기 전까지 포기하지 않는 방법. 조금이라도 늘게 된 영어실력.

4.반대로 잃은것이 있다면요?

- 많습니다. 쩝.

5.유럽축구리그중 가장 선호하는 리그는 어디입니까?

- 프리메라 리가 > EPL

6.가장 좋아하는 클럽은요?

- 리버풀 > 바르싸 >>>>>>>(아무튼 그런 벽)>>>>>>>>>>>>>>>>>>로마 > 바이에른

7.그 클럽의 경기를 직접 보신 적이 있나요?

- 유럽 팀들 경기는 지금까지 딱 한 경기 봤음. 첼스키-삼성 친선경기.

8.그 클럽의 풀네임과 그 의미를 알고 있나요?

- Liverpool Footbal Club,

9.지금 그 클럽의 앰블럼을 그려보세요. 정확히 그릴수 있나요?

- 그냥 입고 다니면 안 될까요.

10.유럽축구리그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 Lionel Messi

11.위의 선수를 좋아하시는 이유는요?

- 독특한 캐릭터,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실력.

12.그 선수가 축구선수가 안되었다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것 같나요?

- 서빙 알바.

13.그 선수의 별명을 알고계시나요?

- El Mago Messiah. 사실 별명이라기보단 예전에 엘 문도 데포르티보에서 표지로 뽑았던 문구인데, 워낙 좋아하다보니 그냥 앞에 엘 마고까지 항상 함께 붙입니다. 보통은 Messiah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메씨를 싫어하는 애들은 핸드볼 사건 이후 에어 메씨라고도 부릅니다.

14.그 선수를 부르는 자신만의 애칭이 있다면?

- 그저 습관인데, 저는 꼭 이 친구 이름을 메씨라고 씁니다. 메시라고 하면 뭔가 어감이 안 살아서.

15.혹시 그 선수에 대한 은밀한 비밀을 아십니까?

- 없습니다. 홈페이지에도 올라온 얘기들 써봐야 나만 아는 것은 아니겠죠.

16.자신이 좋아하는 클럽의 응원가를 들어보셨나요?

- You'ill Never Walk Alone. 수많은 사람의 닉을 낚았던 불후의 명곡.

17.그 응원가를 따라 부를 수 있나요?

- 술먹고 집에 오면서 비틀거릴 때마다 불러제낍니다. 술먹고나서 집에 들어오는 길엔 왠지 모르게 쓸쓸해서.

18.그 클럽의 소속 선수이름을 10명 이상 말할 수 있나요?

- 장난? 아유키딩?

19.그렇다면 20명 이상 말할 수 있습니까?

- 백넘버 순서대로 불러드릴까요?

20.그 클럽중에 싫어하는 축구선수가 있습니까?

- 벨라미도 빨간 옷 입혀놓으니 사랑스럽던데요.

21.길을 지나다가 우연히 당신이 좋아하는 클럽유니폼을 입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뭐라고 말을 거실건가요?

- 못 걸 것 같은데.

22.그 유니폼에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의 이름이 마킹되어 있어도 말을 걸건가요?

- 싫어하는 애들이 없어서 그럴 일은 없겠지만, 디아오나 디우프 마킹 같은 거면 좀 궁금증은 생길 것 같기도.

23.축구선수가 나오는 꿈을 꾼적이 있나요?

- 물론.

24.그 꿈의 내용을 간단히 말해주세요.

- 메씨가 핸드볼하던 경기를 보고 식식대면서 잠을 못 자고 있다가 낮에 잠들었는데, 꿈에서 핸드볼 또 했음.

25.유럽축구리그에 관한 정보는 주로 어디서 얻는 편인가요?

- 푸투도 돌아다니면서 도움을 받을 때도 있지만, 보통 직접 찾아다니는 편. 오피셜/언론사/지역 언론/팬포럼 이 정도만 돌아다녀도 필요한 정보는 얻을 수 있는 편이죠. 

26.유럽축구리그에 관한 홈페이지중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나요?

- 팬 페이지에서 노는 분들의 블로그들. 푸투에서 오는 분들이 종종 있던데, 요즘엔 푸투에서 그냥 글 정도나 남기려고 함. 그것보다는 팬 페이지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블로그가 더 낫더군요. 도둑질하며 눈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7.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클럽관계자가 전화를 해서 "지금 구단사정이 파산직전이다. 당신의 성금이 절실히 필요하다." 라고 말한다면 얼마까지 내놓을 수 있나요?

- 뭐.. 그런 일 정말 생긴다면, 일단 리버풀로 가서 얘기해보자고 할 거임.

28.그 대가로 무엇을 받아낼 겁니까? (예:1년정기관람권, 좋아하는 선수와의 일일데이트, 날 선수로 뛰게해줘..기타등등)

- 그런 거 필요 없어요. 클럽이 어렵다면 보태야죠. 리버풀이 나한테 해준 게 얼마나 많았는데. 나빠진 건강, 약해진 심장, 허탈한 웃음 등등.

29.좋아하는 클럽의 최고성적을 알고계시나요?

- 리그우승 18회 유러피언 컵 5회. 여기까지만. 

30.그외의 유럽축구리그에서 좋아하는 팀은 어디어디인가요?

- 리버풀-바르싸-로마-바이에른 순서. 그 와중에 좋아하는 클럽들은 좀 있지만, 뭐 진지하게 좋아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31.10번외의 좋아하는 선수는요?

- 제라드, 뿌욜, 캐러거, 또띠, 발락.

32.(수정) 특별히 존경하는 선수는 있습니까?

- GOD

33.스포츠 신문은 사서 보는 편인가요?

- 가끔씩은. 요즘엔 돈 아까워서 잘 안 사봄.

34.케이블채널의 축구중계를 챙겨보십니까?

- 챙겨볼 경기들은 꼬박꼬박 챙겨보려고 노력하지만 바쁠 땐 그나마 쉽지는 않고 뭐 그렇습니다.

35.국내축구중계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 현장음 볼륨을 높여요.

36.축구가 소재인 영화, 만화, 소설을 접한 적이 있습니까?

- 물론.

37.그 중 감명깊게 본 것이 있다면요?

- 태풍의 그라운드. 

38.피파에서 축구영화를 기획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 그냥 04/05 챔피언스 리그 결승, 05/06 잉글랜드 FA컵 결승, 05/06 챔피언스 리그 결승 적당히 하이라이트 편집하면 하나 만들 수 있을 듯.

39.인터넷 라디오 생중계로 새벽에 유럽축구리그방송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스트리밍 ㄳㄳ

40.당신이 정말 보고싶은 경기가 녹화중계로 시합일주일 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경기의 결과를 미리 알아보실건가요. 아니면 일주일을 참고 기다리겠습니까?

- 왜 참아요. 

41.축구선수들이나 경기장면의 사진들을 모으고 있습니까?

- 아뇨.

42.당신의 컴에 저장된 축구관련사진의 용량은 총 얼마입니까?

- 거의 없음. 


43.축구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까?

- 없어요.

44.아니면 팬레터를 보낸적이 있나요?

- 씨세한테 썼던 적 한 번 있음. 당연히 답장은 안 왔음.

45.축구장은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두어 달에 한 번 정도는 가는 것 같은데.

46.이번시즌 UEFA컵의 최종 우승팀을 예상하신다면?

- FCB

47.이번시즌 챔피언스리그의 최종우승팀을 예상하신다면?

- LFC

48.최근에 본 경기중 가장 재밌게 본 경기는 무엇인가요?

- U-20 월드컵 포르투갈-멕시코 전.

49.반대로 정말 재미없게 본 경기는요?

-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 경기들.

50.하프타임입니다. 잠시 쉬어갑시다.

- 이거 꽤 오래 걸리네..


51.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팀의 구단주가 당신에게 구단을 맡긴다면 제일 처음에 무슨 일을 할 건가요?

- 티켓 가격 인하.

52.축구선수가 미스코리아,슈퍼모델 기타 여성연예인과 사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별로 맘에 안 듬. 근데 뭐 어차피 다 사생활이니까.

53.온라인에서 함께 클럽팀을 응원하는 친구가 있습니까?

- 네.

54.오프라인에서 함께 클럽팀을 응원하는 친구가 있습니까?

- 온라인으로 만난 사람들을 오프로 만나는 걸 선호함. 

55.좋아하는 클럽팀을 친구들에게 알리려고 애쓴적이 있나요?

- 그냥 뭐 물어보면 대답해주는 정도. 

56.축구선수의 헤어스타일로 절대 권하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예:호나우도의 삼각지머리, 뿌욜머리..기타등등)

- 젤 바른 제라드. 

57.(수정) 라이벌 클럽팀은 어디입니까?

- 만유, 네버튼, 첼스키, 리얼 매드리드, AC밀란, 라치오 등등. 그러고보니 정말 원수지고 사는구나.

58.(수정) 로컬 라이벌은 아닌데 '죽어도 이겨야 한다' 라는 생각을 하는 팀은요?

- 풀햄 원정. 아 좀 이기자 이제. 

59.자신이 응원하는 클럽의 유니폼이 맘에 드시나요?

- 개간지 철철. 

60.유럽축구리그에서 가장 예쁜 유니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 새로나온 바르싸 어웨이 입고 다니기도 좋을 듯. 그렇지만 역시 선수가 입었을 때 가장 멋진 유니폼은 바르싸 노랑 형광 써드. 도르트문트도 예쁨. 바이에른은 무난한데, 폰트가 맘에 안 들고.

61.반대로 정말 최악의 유니폼은 무엇인가요?

-  만유. 미관상 AIG는 좀 떼고 다른 거 달지 그러니.

62.유니폼의 후원사마킹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 칼스버그, 유니세프. 

63.좋아하는 클럽이 한국에 온다면 인천공항까지 마중나갈 용의가 있나요?

- 별 일만 없다면 기꺼이.

64.인천공항은 공항리무진 이용료만 왕복 1만원이라는 걸 알고 하는 답변인가요?


- 물론 압니다.

65. 10번의 선수와 함께 콤비플레이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 데코.

66.라이벌팀간의 빅매치가 있습니다. 상대팀관계자가 당신에게 그날 하루만 자신의 팀을 응원한다면 1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 일단 돈부터 받고 생각. 

67.1000만원을 준다면요?

- 선불 현찰박치기라면 기꺼이. 레플도 사입고 응원해 줄 거임. 그 경기 끝나면 그 돈으로 리버풀 시즌티켓 지르고, 명동에서 만유 레플 화형식해야지. 결국 하고픈 말은 삽질하지 말고 그냥 날 꼬시지 마라.

68.상대팀중 남몰래 좋아하던 선수와의 만남을 주선해주겠다고 하는데도 응원하던 팀 계속 응원할건가요?

- 만유, 첼스키, 매드리드에선 좋아하는 선수가 없음. 따라서 해당사항 없음.

69.자신이 좋아하던 선수가 라이벌팀으로 이적해 버렸습니다. 응원팀을 바꾸겠습니까 아니면 썩은 토마토를 던지겠습니까?

- 썩은 토마토. 공짜로 나가기라도 하면 폭탄조끼 입고 돌진할 거임. 사비올라가 좀 걱정되긴 한데 아무튼. 이런 젠장 그리고 제라드가 만유 가면 내가 만유를 응원할 거라고? 제라드를 죽여버리지.

70.(수정) 이상하게 정이 안 간다거나 싫어하는 선수가 있습니까?

- 만유 새로운 10번. 만유 예전 10번. 매드리드 예전 23번.

71.(수정) 70번의 선수가 만약 응원하는 팀으로 온다면요?

- 음? 일단 오고서 생각해보죠.


72.이제 그만 은퇴했으면 싶은 선수가 있습니까?

- 없음.

73.응원하는 팀에서 방출시키고 싶은 선수가 있습니까?

- 글쎄요. 기왕 나갈 거면 비싸게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선수는 있네요. 절대로 싫어하는 건 아닌데..

74.응원하는 팀으로 이적시키고 싶은 선수는요?

- 메씨랑 알론소랑 바꾸면 재밌을 것 같음.

75.(수정) 우리 나라 국가대표팀 외에 응원하는 다른 국가대표팀이 있습니까?

- 한국 국대는 응원 안 함. 국대는 '아 아 아르헨티나'

76.(수정) 클럽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국가대표팀이 우선입니까?

- 오직 클럽.

77.축구이외에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나요?

- 야구. 내 머리를 깨면 오렌지색 피가 나오며 독수리가 하늘로 올라갈 것임.

78.축구경기는 얌전하게 보시는 편인가요?

- 작게 지랄함.

79.좋아하는 선수가 계속 부진하고 있고 팬들조차 등돌리고 있습니다. 그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건낼건가요?

- YNWA

80.당신은 감독입니다. 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스타플레이어가 감독의 명을 듣지않고 독자적으로 플레이합니다. 그를 과감히 방출시킬수 있습니까?

- 그러면서 잘 한다면 걔한테 전술을 맞춰야죠. 그러면서 못하면 팔아야 할 것이고. 

81.몇몇 클럽이 유명 선수들을 싹슬이 하는 현상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일단은 그러려니. 사실 좋을 리는 없죠. 

82.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상대편의 깊은태클에 걸려 들것에 실려 나갔습니다. 그 상대편 선수에게 물병을 던지실 겁니까?

- 폭탄조끼 입고 집에 찾아갈 것임.

83.축구시합결과를 두고 베팅에 참가해보신적이 있습니까?

- 중학교 때 애들 데리고 내가 호스트 했던 적은 있었음. 30명한테 1000원 이상씩 모아서 난 당첨금 5%씩 떼어갔음 ㄲㄲ 근데 이거 배당하는 거 계산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라서 나중엔 내가 힘들어서 그만했는데. 

84.오프사이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계시나요?

- 규정은 대체로 정확하게 알고 있지만, 경기 중에선 애매하죠.

85.리플레이화면이 아닌 평상시의 화면으로 핸들링반칙을 알아낼 수 있습니까?

- 화질 따라 다르죠. 라리가 경기 볼 때는 왠만하면 한 번에 알아내기 힘들고.. 

86.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누구입니까?

- 글쎄요. 라파, 라이카르트, 스팔레티, 오토 빼고 나면.. 키케 플로레스.

87.10번의 선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은 무엇인가요?

- The cup of Life.

88.유럽으로 여행을 갔다가 길거리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 소속이지만 별로 관심없던 축구선수를 만났습니다. 아는척 하실건가요?

- 물론이죠.

89.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생중계라면 새벽4시30분에라도 챙겨서 봅니까? 아니면 녹화방송으로 보시나요?

- 경우 따라 다르죠. 새벽 4시 30분이어도 볼 때가 있고.. 12시에 해도 못 볼 때가 있고..

90.신문에 유럽축구관련 기사나 사진이 나오면 스크랩해둡니까?

- 필요한 건 편집해서 블로그나 다른 곳에 올리는 스타일이라서.

91.자신이 축구선수라면 어떤포지션에 백넘버는 몇번을 달건가요?

- 라이트 윙백에 백넘버는 43번.

92.경기관전중 하프타임때는 무엇을 하십니까?

- 전반 감상평 쓰기 혹은 커피 타먹기. 

93.심판의 어이없는 판정때문에 응원하던 팀이 져 버렸습니다. 그 심판에게 소송을 제기할 의향이 있습니까?

- 기본적으로 그건 클럽이 할 일이라고 생각. 

94.10번의 선수가 한국에서 광고에 출연한다면 어떤 광고일까요?

- 아디다스 광고겠죠 뭐.

95.그 선수가 광고하는 상품을 사실겁니까?

- 뭐 일단 뭔지 보고. 

96.좋아하는 선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평가한다면?

- The best player in our galaxy. 

97.좋아하는 팀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수 있습니까?

- 우승하기 위해서는 뽀록이 터져줘야 하는 팀.

98.이번시즌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최종성적은 몇위라고 생각하시나요?

- 1위.

99.그렇다면 유럽리그 최강의 팀은 어느팀이라고 생각합니까?

- 인테르 밀란.

100.설문이 모두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 존내 덥네요. 아 진짜 죽겠네.

by YNWAlone | 2007/07/08 00:02 | In my opinion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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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s at 2007/07/08 13:53
저야 예전에 해뒀던 걸 그때그때 갱신하고 있지만..
새로 하시는 분들은 엄청 힘드실듯 허억허억-0-;;;
Commented by YNWAlone at 2007/07/08 15:54
뭐 좀 힘들긴 하더라구요-_-;; 사실 제일 힘들었던 것은 무더위.. ㄷㄷㄷ
Commented by lovepool at 2007/07/11 00:15
저도 이 노가다를 하면서 중간이 그만둘까 하는 생각을 몇번씩 했었는데;;
Commented by YNWAlone at 2007/07/11 01:00
더워서 잠이 안 오더군요. 안 그랬으면 저도 때려치웠을지도 ㄷㄷㄷ
Commented by 캡틴 푸이 at 2007/07/21 15:20
몇번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 다네요.헤헤^^:: 저도 긁어가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우리 메시가 좀 비범한 캐릭터긴 하죠.ㅋㅋ
Commented by YNWAlone at 2007/07/21 15:37
엇. 포스팅 중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조만간 답방하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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